주말에는 신문기사를 한 편씩 소개합니다.

한겨레 신문에 나온 '개성있는 번역, 인공지능이 따라올 수 없는 것'이라는 기사입니다.

 

'인공지능과 번역의 미래'에 대해 대담인데요, 기사를 읽으며 인공지능과 일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http://www.hani.co.kr/arti/PRINT/796697.html

 

기사 끝에서 대담자 정재승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기계들이 가혹하게 ‘당신이 하는 일의 가치는 무엇입니까, 창조적입니까’ 하고 묻는 것 같은 시대입니다"

언젠가 인공지능이 이런 질문을 던질 때, 여러분은 어떤 답변을 들려주실건가요?

 

Posted by 김민식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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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섭섭이 2017.06.03 0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기사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일에 대한 본질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
    AI 시대가 오는건 막을 수 없는 흐름인데, 어떻게 하면 AI 를 잘 이용하면서, 같이 공존할수 있을지를 생각해봐야 할거 같아요. 답이 쉽게 나오는건 아니지만 앞으로 계속 고민해봐야할 주제 같아요.

    주말에 신문기사 하나씩 소개해주는거 좋아요. 기사를 통해 몰랐던 내용들도 알게되고, 생각도 정리해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네요. 앞으로도 좋은 기사들 많이 소개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2. 토니아빠 2017.06.03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일상을 소중하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던차에 pd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평소 꼭 해보고 싶었던 아버지와의 여행 더 늦기전에 시작해야겠다는 굳은 마음을 가지게되며 블로그를 열심히 정주행하고 책도 주문하고

  3. 토니아빠 2017.06.03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공부도 다시 꾸준히 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됩니다. pd 님 블로그 앞으로 자주 찾고 생활의 지혜를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컨텐츠 많이 소개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