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무쏘 2021.10.13 22: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쯤 새글을 읽을 수 있는건가요? ㅡ.ㅡ
    출판하신 책 공감하며 다 읽었고
    와보니
    글 안올리신지 꽤 됐고
    메인 사진을 바꾸신거 보니
    더 답답한 마음이 드네요

    이제 그만 오셔도 되지 않을까
    질문드려봅니다

  2. 원맘 2021.09.28 19: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블로그 글쓰기에 대한 고민에 빠져있던 중 우연히 pd님 책을 보게 되어서 이렇게 찾아와 방명록을 남깁니다. 덕분에 매일 포스팅해야 할 이유와 의지를 찾게 된 것 같습니다. 처음보다는 많이 성장한 블로그지만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책 '매일 아침 써봤니?'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어책 한권 외워봤니?도 제가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같은 분이 쓰셨다는 것에 놀랐구요. 매일매일 들르며 마인드 컨트롤하며 읽는 독자가 될께요^^

  3. 호수위빨간달 2021.09.23 21: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뜬금없지만 Yes24, 책읽아웃에 2018년 2월에 출현하신 클립듣고 블로그 방문합니다. 너무 좋은 방송이여서 쓰신 글들 읽고 싶어서요. 요즘은 업데이트를 안하시는 것 같아 약간 아쉬운 마음 생기내요. 종종 와서 남기신 글 읽겠습니다. 다시 새글을 기대하며...

  4. 아빠관장님 2021.09.17 12: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님.
    안녕하세요.

    명절 잘 보내세요^^

  5. 껑스89 2021.09.15 15: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님 안녕하세요!!
    조금 전에 여바시 강연들은 교육생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온라인으로나마 작가님 뵐수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마지막으로 뵈었던 것이 광화문 북토크에서 였어요. 그때 책에 사인도 받았습니다.ㅋㅋ

    저는 현재 박물관 중국어안내사로 일하고 있어요.
    하지만 진짜 '일'은 못하고 있습니다.
    입사와 동시에 코로나가 터졌고, 중국인들의 발길도 뚝 끊겼습니다..... 해설사들도 일이 없어지니 더이상 뽑지 않고 지금은 저 혼자 남았어요.
    혼자있는 사무실에서 강연을 들었습니다. 저는 계약직이라 올해 말까지 이곳에 있습니다. 앞으로 미래는 어찌될까 너무 막막하고 암담하고.. 자주 현타가 옵니다.
    본업도 못하고 있는데 매일 출근을 해서 무얼하나...싶구요. 그런데 오늘 작가님 강의를 들으며 많은 힘과 위로를 얻었어요!! 패들링...... 다시 파도가 오기전에 패들링을 하라는 말씀을 들으며 정신이 번쩍들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곧 다시 글로 만나뵙기를 바랄게요.
    늘 건강하세요 작가님!

  6. 2021.08.06 04: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21.06.07 17: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21.05.28 17: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최종훈 2021.05.10 11: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김민식pd님!
    저는 쉐마작은도서관에서 학생들과 함께 책을 읽고 있는 최종훈이라고 합니다.
    저희학생들이 도서관 홍보와 자기들이 읽은 책을 함께 수다떠는 방송을 만들었는데, 그 방송에서 김민식pd님의 책 '매일아침써봤니?'를 소개해보았습니다.
    학생들이 처음하는 방송이라 어색하지만 열심히 자기들끼리 만드는 방송을 보면서 흐뭇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혹시나 결례가 아니라면 PD께서 한번 봐 주시고,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유튜브에 흔적을 남겨 주시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아 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pbx5zjY0xg
    유튜브 쉐마작은도서관 '여고생들의 책수다'입니다.

    김민식 pd님의 책은 9분55초에서 13분까지 나옵니다.

  10. 안녕하세요~! 2021.05.01 14: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김민식 PD님! 저는 어제 줌으로 PD님의 강의를 들었던 인하대 재학생입니다! 저는 어제 조금 늦게 줌에 참가했었지만, 강의 시간 내내 정말 신났었고 피디님의 얘기를 듣는 것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사실 오늘 아침에 피디님께 문득 궁금한 게 생겨서 찾아왔습니다 ㅎㅎ. 피디님께서 상위 30%인 분야를 3개만 만들면 교집함에서 1%가 창출되는 것 같다는 말을 해주셨는데요, 저는 그 말이 엄청 재밌고 새로워서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말이지만 혹시 피디님은 멋진 피디가 되기 위해 어떤 세가지 분야에서 30%에 들기로 결심하셨었나요? 어제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피디님!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