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껑스 2021.02.25 16: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님...쉬시면서 재충전 잘하고 계시죠!?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푹쉬시면서 다가오는 봄에는 다시 작가님 글 보고 싶습니다!!! 늘 응원하는 찐팬 올림!!

  2. 2021.02.12 01: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21.01.18 13: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21.01.17 18: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깜냥 2020.12.29 23: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오셔요~

  6. 2020.12.15 16: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남정임 2020.12.05 21: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작가님의 책을 읽고 긍정적인 자극을 받아 블로그를 시작한 사람입니다.
    제가 이번에 몇 사람들과 글을 모아 전자책을 출판하려고 하는데요.
    작가님의 <매일 아침 써봤니?>를 인생책으로 소개하려고 합니다.
    몇 문장 정도 인용으 하려고 하는데...
    저작권 문제에 양해를 구하려고 글을 남깁니다.
    아래와 같이 글을 쓰여졌습니다.
    읽어보시고 안 된다면 블로그에 글 남겨주세요~^^

    (중략)
    2020년 4월. 인터파크 도서에서 책 주문을 하려는데 '회원님을 위한 취향 맞춤 추천' 목록이 떴습니다.
    '흥! 네가 나의 취향을 안다고? '
    빅데이터의 어마 무시한 위력을 무시했던 저는 책 목록을 훑어보았고, 한 권의 책 제목에 끌리게 됩니다. 바로 <매일 아침 써봤니?>입니다.
    ‘매일 아침마다 어디에 무엇을 써봤냐’는 건지 묘한 끌림에 서평을 뒤적거렸습니다. 화려한 경력의 PD 출신 김민식 작가가 들려주는 블로그 글쓰기에 관한 책이더군요.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바로 주문을 했습니다.
    저는 블로그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무식자였습니다. 블로그는 그저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이나 적고, 음식점이나 여행지를 소개하는 공간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블로그가 새로운 차원의 공간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작가는 퇴직 이후 '장시간 놀아야 할 세대가 될 때를 대비하라'고 하였습니다. 특히 '돈이 들지 않는 취미 생활을 할 것'을 주문합니다. 인간의 수명이 늘고, 실업률도 높아지는데 소비를 줄이면서 재미난 일을 해야 한다고요.
    저는 '노년에 여행도 다니고 이런저런 하고 싶은 일도 많이 하면 좋겠다' 막연하게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노년을 누가 보장해 주겠습니까? 당장 사교육비 지출로 허덕이며 노후 대책도 제대로 세우지 못하는 형편인데요.

    김민식 작가는 '공짜로 세상을 즐기는 일'로 '블로그를 추천합니다. 그가 추천하는 창작자의 삶에 관심이 갔어요. 작가는 7년을 매일같이 쓰면서 능동적인 삶을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말이 자극제가 되어 저의 블로그 1일 1포가 시작되었고 지금까지 순항 중에 있습니다. 몇 년이나 블로그를 하신 분들에 비하면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뚜벅뚜벅 잘 걸어가고 있습니다.

    인생 책으로 ‘동서양의 빛나는 고전’ 중 하나를 꼽으면 좀 있어 보일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정직하게 ‘오늘 나에게 영향을 준 책’으로 <매일 아침 써봤니?>를 꼽아봅니다.

    ‘하루하루를 마지막 날처럼 열심히 즐겁게 사는 것, 그 하루하루의 삶을 블로그에 남기는 것, 그것이 제가 꿈꾸는 노후’라는 작가의 꿈이 저의 꿈이 되었습니다.' - <매일 아침 써봤니?> 중 -
    블로그를 만나서 일단 제가 즐거워졌습니다. 블로그에 남긴 글로 사람들을 만나면서 더 행복해집니다. 저도 김민식 작가처럼 이 행복을 노년에도 누리고 싶습니다.

  8. 문서연 2020.11.16 23: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럼봤습니다. 그 지식인이 현 정권에 비판적인 발언을 자주 하는 것이 불편하셨던건가..
    그렇다면 대체 지난 파업은 왜 하셨던건지? 안그래도 피디님께 궁금했습니다.

    지난 mbc 파업을 응원했고, 김장겸 물러가라 시위도 지지했습니다. 그리고 달라진 mbc를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정권이 바뀌고 지난 정권과 달라진 모습은 없습니다. 오히려 더 노골적이고, 위선적인 어용방송이 되어있더군요. 뉴스, 시사 프로들 어디서도 현 정권을 비판하는 보도는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방송을 이용해 적극적으로 정권 방어에 나서고, 비난의 방향을 야당이나 검찰쪽으로 돌려버리는 보도들뿐입니다

    sbs 뉴스와 비교하면 mbc가 얼마나 편향적이고 친정부 방송인가 느껴집니다. 민주당에 불리한 뉴스들은 mbc뉴스에서 빠져버린 경우가 많습니다. 방송으로도 모자라 sns로 조국 일가를 옹호하고, 그를 수사하는 검찰을 비난하는 글을 올려대던 기자, 시사pd들.. 왜 유독 mbc 소속일까요?

    피디님, 지난 사장들 물러가라했으면서 현 사장들에는 침묵하세요? 몇 백억 적자를 찍고, 종편에도 밀리는 시청률을 기록했던 최승호 체제하에서 보도국장으로 있으면서 조국 수호 집회만을 띄우며 편파 보도로 국감서 논란되었던 박성제가 새 사장이 되는데에 mbc 노조는 왜 아무런 반발도 없을까요.

    mbc 구성원들이 바라던 공정 보도, 정의로운 세상은 이런 것이었나요?
    시간나면 mbc 라디오 시사프로들 유튜브 썸네일 한번 보십시오. 공영방송사 수준이 이럴진데 조중동이니정치 유튜버들 욕할것도 없습니다. 얼마전 아침뉴스에서 앵커가 의료파업 소식을 전하면서 파업은 아무나 하는거냐며 조롱하는 멘트를 하는걸보고 정말 mbc 파업을 지지했던 사람으로서 회의감마저 느꼈네요. 이 사람들은 그저 민주당 정권에 유리한가 아닌가로 세상을 보는구나. 그리고 mbc입사시험에서의 피해자와 피해호소인 구분 문제는 그야말로 mbc가 괴물로 느껴지던 순간이었습니다.

    권력에서 멀어질때는 세상 정의로운 것처럼 굴던 사람들이, 정작 자신들이 권력을 잡게되면 더한 무능과 위선을 보여준다는 것을 현 정부와 mbc를 보면서 느낍니다. 내가 좋아했던 어릴적 mbc는 없습니다.

  9. 2020.11.12 21: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20.11.12 18:37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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