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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싱가포르댁 차씨 2022.01.24 16:55

    안녕하세요 작가님? 블로그 글 보니 무척 반갑습니다! 책 읽고, 여행하시면서 사실 것이라고 하셨는데, 그 여행지 목록에 싱가포르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저야말로 저희 집 '낭비'의 아이콘인데, 경제적 독립이라는 블로그 테마가 반갑네요. 아무쪼록, 이번 해 건승하세요!

  • 린스마일 2022.01.12 17:09

    여행기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여행기도 책으로 나오길~~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피디님! 저는 이번에 애들 방학이라 여행을 가려고 했는데
    숙소 정하다가 지쳤습니다.
    깔끔하고 좋은곳은 거의 마감이고 비싸거나..
    피디님 여행 경비 볼때마다 정말 감동입니다.
    숙소 구하는 팁 좀 부탁드립니다.

  • 익명 2021.12.09 09:07

    비밀댓글입니다

  • 정시체 2021.11.10 16:29

    외로움 속에서 많은 기운을 얻으셨길 바랍니다.
    과거의 실수를 자꾸 들추기에는 모두의 앞에 펼쳐진 미래가 너무 기니까요.
    그동안 충분히 외로웠으니 이제 더는 뒤돌아보지 말고
    함께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네요.

  • 깜냥 2021.11.10 10:38

    오랜만입니다.
    기다렸습니다.
    토닥토닥~

    이제는 '당분간'이라도 떠나지 마세요 ^^

  • 게리롭 2021.11.05 16:08 신고

    김민식 피디님 안녕하세요~
    게리입니다
    건강히 지내고 계시나요
    피디님의 포스팅을 아침에 보면서 하루를 시작했는데
    블로그를 떠나신지 너무 오래 되신것같아요 ㅠㅠ
    피디님의 활기넘치는 멋진글들이 그립습니다
    빨리 돌아오세요

    - 피디님의 빅팬 게리 드림 -

  • 무쏘 2021.10.13 22:32

    언제쯤 새글을 읽을 수 있는건가요? ㅡ.ㅡ
    출판하신 책 공감하며 다 읽었고
    와보니
    글 안올리신지 꽤 됐고
    메인 사진을 바꾸신거 보니
    더 답답한 마음이 드네요

    이제 그만 오셔도 되지 않을까
    질문드려봅니다

  • 원맘 2021.09.28 19:18

    안녕하세요~블로그 글쓰기에 대한 고민에 빠져있던 중 우연히 pd님 책을 보게 되어서 이렇게 찾아와 방명록을 남깁니다. 덕분에 매일 포스팅해야 할 이유와 의지를 찾게 된 것 같습니다. 처음보다는 많이 성장한 블로그지만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책 '매일 아침 써봤니?'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어책 한권 외워봤니?도 제가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같은 분이 쓰셨다는 것에 놀랐구요. 매일매일 들르며 마인드 컨트롤하며 읽는 독자가 될께요^^

  • 호수위빨간달 2021.09.23 21:19

    뜬금없지만 Yes24, 책읽아웃에 2018년 2월에 출현하신 클립듣고 블로그 방문합니다. 너무 좋은 방송이여서 쓰신 글들 읽고 싶어서요. 요즘은 업데이트를 안하시는 것 같아 약간 아쉬운 마음 생기내요. 종종 와서 남기신 글 읽겠습니다. 다시 새글을 기대하며...

  • 아빠관장님 2021.09.17 12:55

    작가님.
    안녕하세요.

    명절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