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파업 100일을 맞아 한겨레 신문과 했던 인터뷰를 올립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531841.html

 

위 기사로 오늘의 포스팅을 대신합니다.

 

 

 

연일 MBC에서는 채용 공고가 나갑니다. 우리의 빈 자리를 다른 이들로 채우겠다는...

참으로 잔인한 싸움입니다. 그래도 웃으며 싸워야겠지요.

 

 

 

이렇게 우리의 싸움을 응원해주러 전국에서 모인 동지들이 있으니까요.

 

어제 언론 파업 지지 민주노총 결의대회, 감동이었습니다.

 

MBC 주위에 나부끼는 노란 손수건을 보면서, 우리의 자리로 돌아갈 그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다같이 웃으며 함께 돌아갈 그 날까지, 질기고 독하고 당당하게 싸웁니다.

 

 

Posted by 김민식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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