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자중독자이자 책벌레로 사는 즐거움은 글 잘 쓰는 사람을 찾아내는 데 있어요. 후배인 장수연 피디의 브런치 글을 블로그에서도 몇 번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 첫 책을 냈는데, 반응이 뜨겁습니다.
출산과 육아를 생각지 않던 여자 피디가 어느날 갑자기 엄마가 되면서 찾아온 변화들, 그 낯설고 힘든 시간을 통해 얻어낸 성찰을 담아낸 책인데요. 후배의 책을 보며, 부끄러운 순간도 많았고 배움의 기회도 많았어요. 여러분께도 소개하고 싶습니다
<처음부터 엄마는 아니었어>
본격 리뷰는 아래 링크로~
http://www.bizhankook.com/bk/article/14447
반응형
'짠돌이 독서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거슨 교육계의 괴담일까? (7) | 2017.12.06 |
---|---|
시험을 바꿔야 한다 (3) | 2017.12.05 |
공짜로 즐기는 세상, 이거슨 숙명! (3) | 2017.11.30 |
직장인의 히어로, '김보통' 탄생기 (8) | 2017.11.28 |
스스로에게 너그러운 사람 (13) | 2017.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