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에 한겨레신문에 기고한 육아칼럼입니다.

(새 글 쓸 시간이 없을 때 공유하려고 아껴뒀는데, 

드라마 촬영하느라 바쁜 타이밍에 요긴하게 쓰네요. ^^)

 


'지식과 기술의 시대 넘어 이젠 태도'

본문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http://babytree.hani.co.kr/?mid=media&category=31727172&document_srl=31778375



막간을 이용한 광고 시간,

MBC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 스페셜 재방이 편성되었습니다.

오늘부터 오전 7시 50분, 1회부터 매일 한 편씩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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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식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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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섭섭이짱 2018.06.05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번 칼럼 내용 정말 공감합니다.
    태도가 별로인 사람은 뭘해도 별로로 보이더군요.
    피디님 말씀처럼... "행복하고 즐겁고 긍정적인 생활 습관"
    좋은 태도 갖기 위해 항상 노력해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얘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육아칼럼 지난달로 끝났던데..... 아쉬워요. ㅠ.ㅠ
    육아가 아니더라도 저한테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
    그래도 드라마 연출이 더 중요하니까 이해됩니다^^

    오늘도 즐겁게 촬영하실
    믿보연 김민식피디 파이팅~~~

    #이별이_떠났다
    #매주_토_20:45
    #본방사수
    #안되면_다시보기_몰아보기

  2. littletree 2018.06.05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겨봤던 프로그램들이었는데 지식, 역량, 태도로 이어지는 해석이 확 와닿아요. 이렇게 바쁘실 때도 매일매일 글을 올리시는 피디님 통해 태도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봅니다.

  3. 정지영 2018.06.06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식과 기술이 강조되던 시대에도
    태도는 꾸준히 중요한 덕목이었죠.
    하지만 그 시대에 더욱 필요한 것들 때문에
    좀 관심에서 밀려났던게 아닌가 싶어요.

    "좋은 태도를 기르기위해 아이에게
    시간을 허하라." 좋은 말씀입니다.
    일상의 즐거움과 행복, 긍정적 생활습관.
    이 모든것이 어우러져 좋은태도가
    된다는 피디님의 말씀,저의 딸을 보며
    더 확신합니다. 순간순간 행복한 마음이
    나는 사랑받는 존재구나, 소중한 사람이구나로
    이어지고 그것이 난 잘할수 있겠네, 한번
    도전해볼까가 되더라구요.
    아이에게 너른 시간의 자유를 더더
    주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4. 인사이드아웃 2018.06.06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의 생활습관이 몸에 배어 절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평소 행복하고 즐겁고 긍정적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아이를 도와줘야 해
    요. 사람은 언제 행복할까요?
    스스로 열정을 발견하고 몰입하는 습관을 기를 때 행복합니다.

    --> 이 문장이 핵심이내요.. 이건 어른들에게도 해당하는 말입니다.
    바쁜중에 어떻게든 예전 쓴글을 인용해서라도 글 올리는 PD님 열정을 보고 저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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