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박영미 2018.06.20 11:4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피디님.

    저는 출판기획자 박영미 라고 합니다.
    올해 초에 <슬램덩크 인생특강>이라는 책을 1인출판사인 저의 회사, 행복한시간에서 출간했는데
    10년전부터 알고지낸 홍경수 교수(전 kbs pd)님께서 김민식 피디님이 슬램덩크 마니아라고 알려 주시더라고요^^

    저는 21세기북스에서 국내기획을 오랜 시간 해오다 지난 해 행복한시간 출판사를 창업,
    마케팅영업의 서포트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조속한 판단하에 최근 책세상이라는 출판사에 입사한
    출판기획자 입니다. 자기소개가 장황했는데요.

    피디님께서 하신 강연을 보고, 자녀교육서 출판제안을 드리고 싶어 기획안을 준비했는데요.
    연락처를 몰라 우선 블로그에 글을 남깁니다.
    새로운 주말드라마 작업하시느라 바쁘신줄로 알고 있지만,,,
    시간되실때 댓글로라도 이메일 주소 나 연락처 알려주시면,,,
    온라인상으로라도 기획안 송부드리고싶습니다.
    꼬옥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책세상 출판사 박영미 드림
    010-9197-0128
    muse@chaeksesang.com

  2. 2018.06.13 23: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김민식pd 2018.06.15 06:16 신고  수정/삭제

      죄송합니다. 드라마 연출을 하는 동안엔 외부 활동을 하기가 힘듭니다... 피디라는 꿈을 가지고 있는 아이라면 피디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는 것보다 먼저 피디라는 직업의 세계에 대해 책을 읽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의 피디가 1시간 들려주는 이야기보다, 열 사람의 피디가 몇달간 고민해서 쓴 이야기가 그 속에 있거든요. <피디가 말하는 피디>나 <피디란 무엇인가>를 권합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고3이라면 어쩌면 누구를 만나고 어떤 책을 읽는 것보다 공부가 더 급한 시기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죄송합니다. 도움이 못 되어서...

  3. 2018.06.12 01: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8.06.08 21: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김민식pd 2018.06.15 06:20 신고  수정/삭제

      드라마 연출중이라 블로그 방명록을 이제야 봤군요. 상담선생님이 남겨주신 글도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드라마 연출을 하는 동안엔 외부 활동을 하기가 힘듭니다...

      피디라는 꿈을 가지고 있다면 피디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는 것보다 먼저 피디라는 직업의 세계에 대해 책을 읽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의 피디가 1시간 들려주는 이야기보다, 열 사람의 피디가 몇달간 고민해서 쓴 이야기가 그 속에 있거든요. <피디가 말하는 피디>나 <피디란 무엇인가>를 권합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고3이라면 어쩌면 누구를 만나고 어떤 책을 읽는 것보다 공부가 더 급한 시기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책이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저는 독서의 힘을 믿습니다.

  5. 새미 2018.06.07 23:1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매일아침 써봤니? 책을 단숨에 읽고 방명록 남깁니다. 피디님의 왕팬으로 등록하려구요. 삶에 대한 명쾌한 시각에 공감하며 재밌게 읽었네요. 영어책 한권 외워봤니?도 읽고 드라마도 봐야겠어요. 피디님의 인생을 응원합니다.

  6. aqua81 2018.06.04 22:5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피디님
    오랜만에 글귀남깁니다
    피디님이 권장해주신 타이탄의 도구들을 읽고 있습니다
    P113에 스콧애덤스 부분을 읽고 있는데 피디님의 상황과 동일한 부분을 발견하였습니다
    (스콧 애덤스도 글쓰기를 블로그로 시작하여 책을 내고, 강연을 함)

    책읽다 피디님 생각이 나서, 반가운 마음이 책읽다 말고 글을 남깁니다
    좋은책 권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라마 제작으로 바쁘신 나날들을 보내실텐데 더위 조심하시고요 항상 건강하세요

  7. 오현옥 2018.06.04 13:0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blog.naver.com/bestoho
    안녕하세요. 책읽기에 빠진 40초반 여성입니다. 책을 만나고 글쓰기에 관심이 생기면서 PD님 책을 읽었는데요 블로그만큼 공짜로 즐기는 취미는 없다는것에 공감하며 이곳까지 와봤습니다.
    재미로만 읽고 끝내기엔 제게 많은 영감을 줄 책인것 같아 글쓰다 정신이 흐트러지면 다시 꺼내보려고합니다. 반갑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놀러와주세요.제가 쓴 글들 평가좀 해주세요.

  8. Fioren 2018.06.02 16: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유투브에서 보고 네이버 검색 후 흔적 따라 이곳 까지 왔네요.
    호주에서 5살, 3살 손주들 보고 있는 67세 할머니입니다.
    퍼스 온지는 5년 차.
    영~~~영어가 늘지는 않네요.
    그래도
    The little prince
    한권 읽어 보려고 어제 부터 시작 했습니다.
    목표는 100번 읽기입니다만.........

  9. 김명희 2018.06.01 13:3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저는 호서대학교 교수학습센터의 김명희연구원이라고 합니다.

    요즘...새 드라마로 아주 바쁘시다는 이야기를 흘러흘러 전해들었습니다. 많이 바쁘시지요?
    다름이 아니라, 오는 가을(10월 중순 또는 11월)에 호서대 학생들과 만남의 자리를 기획해보려고 하는데요, 피디님의 의향 및 일정이 어떨지 여쭤보고 싶어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안그래도 블로그에 와보니 강연의뢰가 아주 많네요...그럼에도 저도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호서대학교는 천안, 아산, 당진, 서울 등 4개의 캠퍼스를 가지고 있는 충남지역의 대학교입니다. 학생들도 아주 순박하고, 열정적입니다. 제가 의뢰하고자 하는 강의는 학습법 특강으로서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처럼 영어 학습에 대한 솔직한 경험담 그리고 인생관 등을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학생들에게 용기와 열정을 심어줄 수 있는 내용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드라마 등 한숨을 돌릴 수 있다면...가을쯤이면 한번 내려오셔서 저희 학생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일시: 2018년 10월 중순 또는 11월 중순(일정 조율을 해보고 싶습니다.)
    장소: 호서대학교

    그럼, 연락기다리겠습니다.
    010-9500-3645/ starhope@hoseo.edu

  10. 2018.06.01 09: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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