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Elvis Go 2018.10.07 02:1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제주 한라도서관 강의 너무 행복했고요....
    제가 사실 세번째 질문자인데요....그런 질문을 드렸습니다.
    페이스북 라이브 시청자인데요...대체 무슨 동기로 그런 무모한 딴짓?을 하셨는지...너무나 궁금해서..
    정말 유익하고..어떤 코미디프로와 견주어도...절대 뒤지지 않는 재미와 웃음을 주신 어제 강의에서
    그 딱딱한 질문을 드린... 아~ 죄송합니다....제가 너무 이기적이었네요...ㅠㅜ
    그냥....님의 용기가 부러웠고...그냥...알고 싶었습니다....저는 그런 용기를 아직도...못 갖어봤거든요..
    응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유쾌하시고....진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저는 이국종 교수님을 좋아하는 일인입니다.
    또 연락드리고 싶습니다.

  2. 유기숙 2018.10.06 19: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한예리씨랑 나오는 방송복ᆢ
    반가운얼굴에
    교보문고로 가서 바로 책~~~
    블로그와서 인사드립니다
    젊을때모습이랑 좀 달라져서
    몰라뵀어용~~~^^
    반가워용~~~

  3. 최승광 2018.10.06 15:3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김민식PD님 영어책 한권 읽어 봤니?
    라는 책을 읽고 영어공부 방법 정립중에 의미 단락별로 끊으라고 알려주시는 부분에서 한글을 의미대로 끊을려고 하니 영어가 부족해서인지 어디서 어떻게 끊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냥 문장을 통으로 다 외워버려야하나요?

  4. 2018.10.04 11: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이주영 2018.10.01 23:5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10/1 복습 1~100

    2017.12.15~2018.10.1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 저는 10개월이나 걸렸네요.
    이 10개월의 여정을 통해 제가 몸과 마음으로 배운 것이 있다면, 그만두지 않는한 끝까지 갈 수 있다는 겁니다.

    영어 초보를 벗어났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왜 아직도 잘 하지 못하지?같은 마음은 없어요. 외국어공부란건 매일매일 계속 이어나가야 하는 것임을, 기쁜 마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영어책 한권 외워봤니>로 공부를 격려해주신 PD님께 감사드립니다:D
    정모하시면 전 꼭 갈껍니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6. 유재후 2018.10.01 21:3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 강연에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그 강사님께서 PD분들이 모여있는 강연에서 이렇게 질문을 하셨다고 합니다.

    "PD들이 모두 신문방송학과 나오면 어떻 것 같으신가요?"

    이에 대답이 "그게 바로 최악입니다!" 였다고 합니다.

    PD를 꿈꿔서 여러 PD분들의 이야기나 강연들을 들으면, 정석으로 신방과 나온 분들도 많지만 전혀 PD와는 어울리지 않는 과들을 졸업하신 분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정말 PD가 되기 위해서는 과가 그리 중요하진 않은건지, 또 대학의 네임밸류는 중요한지.. 궁금합니다!ㅎㅎ

  7. 2018.10.01 14: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김민식pd 2018.10.01 21:11 신고  수정/삭제

      선생님은 이제 은퇴하시고, 선교사의 길을 가며 봉사의 삶을 사시기로 했답니다. 선생님의 새로운 도전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고맙습니다.

  8. 레아세이두가 되고 싶은 그냥 보통 아줌마 2018.09.28 14:1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시교육청에 강연오셨을 때 피디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다. 우는 얼굴이 기억이 나는데 어디였지 하다가 강연끝나고 질문이 하도 없다고 보너스 특강해주실 때에야 공범자들에 나온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세상이 바뀌니 어떤 기분이신지 소감을 묻고 싶었지만 강연주제는 전혀 그런 분위기가 아닌 자기계발이어서 포기했어요. 강연을 듣자마자 도서관에 가서 영어책 한권 외워봤니를 후다닥 읽어봤어요. 최후의 승자는 피디님의 사모님같아요. 조인성과 다시 결혼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해도 사모님은 피디님을 선택할 거라 생각이 드네요. 좋은 프로그램 많이 만들어주시길 바라며 건승을 빌게요. 복직은 되신거죠? ㅋㅋ

  9. 앵두샘 2018.09.24 15:4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 강의듣고,
    바로 '매일 아침 써봤니?'를 읽고,
    바로 티스토리 개정살렸습니다.
    능동태라이프 저도 시작합니다.

  10. 신권선 2018.09.20 21:5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엊그제 비블리 살롱에서 강연듣고
    블로그 기웃거리다가 용기내어 첫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트리플A형이라 SNS도 잘안하는데
    강연끝나고 지금까지 조금씩 아주조금씩 마음속에
    뭔가 꿈틀거리는것을 느끼고 있어요.

    좋은책과 훌륭한 강의는 사람을 행동으로 이끄는데
    있다고 보는데, 이번주는 화요일에 강연듣고, 또 출퇴근
    지하철에서 피디님의 영어책한권 외워봤늬~?♡를 읽고
    지금은 매일아침 써봤늬~?♡를 빌려다가 몇장넘기고
    이렇게 방명록을 쓰고 있으니, 명강의였고 좋은책이라는
    의미겠죠?

    지금부터 Active한 삶, 능동적인 삶이 기대됩니다.
    화이팅 할께요!
    많은 조언과 응원부탁드리겠습니다.

    김 PD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요~
    조만간 블로그 띄우고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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