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제임스 2018.08.15 17:4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민식 작가님,
    안녕하세요!
    영어전공자이지만, 늘 영어에 대한 부족함을 느끼던 중에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와 '매일 아침 써봤니?'를 발견하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렇게 쉽고도 재미있게 글을 쓰실 수 있다니, 읽을 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이제 저도 작은 것부터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영어 외우기와 쓰기의 생활화. 다짐의 작은 표현으로 방명록에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르겠습니다.

  2. 에버그린포에버 2018.08.15 11:2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서라도 해외여행을 가고 싶은데 영어를 한 마디도 못해서 고민이 많아요. 올해는 기필코 여행용 영어만은 익히리라 다짐했건만 어영부영 8월도 중순이네요.
    영어 관련 책을 찾다가 우연히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를 알게 되었어요.
    전자책으로 읽고 있습니다.
    도움 많이 받았는데 이제 실천할 일만 남았네요.

  3. 김창의 2018.08.11 15:3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민식님, 안녕하세요?
    우연한 기회에 어떨결에 님의 책 "매일아침 써봤니"를 만나서 아주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가, 책표지 날개에 적혀있는 님의 블로그를 찾아 들어와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말하듯이, 쉬운 표현으로 그러나 내용은 알차게 잘 씌여져 있어서, 아주 고맙게 잘 읽고 있습니다.
    전 사실 개인적인 취미로 읽는 것을 좋아하지만, 쓰는 것에는 겁을 먹고 주눅들어 있는 그러나 잘 쓰고싶은 맘을 가진 그런 50대 남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님의 책 내용이 가슴을 팍팍 파고 들기도 하고, 조용히 맘을 적시기도 하고, 재미있기도하고 때로는 부끄러움도 느끼면서 보고 있습니다.
    님의 말대로 저도 일기쓰듯, 일상생활의 관찰, 느낌, 생각, 읽은 책에 대한 발췌기록 등을 하려고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알을 막 깨고 세상에 나온 병어리처럼 저도 이제 막 블로그짓을 시작하려 합니다.
    님 감사합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4. 음영화 2018.08.09 11:0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김민식 PD님.
    용인 동백도서관에서 저자 강연 의뢰드리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PD님 gmail 계정으로 메일을 발송했으니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흰구름 2018.08.06 20:5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PD님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있는 귀한 정보들 감사히 읽었고, <매일 아침 써봤니?>,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도 공감하며 잘 읽었습니다.

    용기를 내서 오늘 블로그에 <매일 아침 써봤니?>글도 하나 포스팅했습니다. 주소는 https://m.blog.naver.com/mypaul/221332528757 입니다.
    티스토리 계정이 없어서 네이버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시도할 수 있도록 용기 주셔서 고맙습니다.

  6. 유형은 2018.08.06 12:3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김민식 PD님!
    매일 아침 써봤니? 책을 읽고 세바시 출연하신 동영상 보고
    매일 글쓰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영어도 이참에 같이 해보려고 어제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도 구입해서 읽고 있습니다.
    영어 공부를 오랫동안 해왔지만 말 한마디 자신있게 하지 못하는 이유는 입으로 암송하지 않고, 눈으로 공부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 학습진도 매일 남기는 프로젝트 참여하고 싶습니다. 댓글 부대는 어디에 작성하면 되나요?^^ 영어 회화교재를 여쭤보려고 했는데 책을 읽는 중에 답이 나와 있어서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why가 중요하다는) 질문을 철수합니다. ^^

  7. 진성은 2018.08.02 22:2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영어 한마디를 못해도 원어민에게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아이가 2살때 원어민 과외를 시키곤 했습니다. 그 아이가 10살이 되어 학교 영어시간이 지옥같다고 말했어요.

    과연 영어가 되는 건가? 싶어, 저도 한번 배우고 싶어 이것저것 알아보곤 했지요.

    영어책 한권 외우는 방법은.. 원어민 영어 구하기가 쉬운 세상에서, 참, 무식한 방법이란 생각이 들었었죠. 하지만 제가 그동안 방법적인 것들만 고민했지, 정말 제대로 한번 해본적이 없단 생각이 들었어요.

    어제부터 남편과 한 챕터씩 외우고 있어요.
    100일 후 정말 기적같은 변화가 일어날지 궁금하네요.

    일어나지 않아도, 책 읽는동안 즐거웠고. 아이에게 더이상 영어공부로 재촉하지 말아야겠다고 느꼈으니, 이만하면 내 안에 기적이 일어났다고 생각해도 되겠죠? ^^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내 주세요! 팬이 될 거 같군요~ ^^

    감사합니다.

    • 김민식pd 2018.08.03 06:26 신고  수정/삭제

      멋지십니다. 남편과 함께 하루하루 공부하는 생활... 책 재미나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의 즐거움에 대해 하루하루 발견하며 사는 게 꿈인데요, 응원의 말씀에 더욱 힘을 냅니다. 고맙습니다!

  8. 2018.07.13 02: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18.07.10 09: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18.07.08 11: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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