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8.02.21 14: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8.02.20 16: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모자들 통해서 만나뵙고 “매일 아침 써봤니”를 읽기 시작하네요. 양심에 따라 살아가신 시간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3. hewitt 2018.02.19 15: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출간하신 책을 읽고 꾸준히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초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hunture@gmail.com

  4. 징기스칸 2018.02.19 02:3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세의란 작자가 아직 mbc에 남아 있나요....아주 ...가관이네요....mbc 아직...그대론가 봐요....그렇게 응원해줬는데.....김아랑선수 언급하는거 보니 살의를 느끼네요.....18nom....

  5. 소로스권 2018.02.18 23:5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블로거 소로스권입니다^^
    저도 4년가까이 독서블로그를 하고 김pd님 책도 서평을 적었었는데 오늘 이 밤 벅찬 감동이 함께 하네요. 감사합니다. 이담에 맛있는 점심한끼 대접하는 날을 꿈꿔봅니다^^

  6. 2018.02.18 02: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18.02.17 17: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쓰마 2018.02.15 21:2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손성민입니다.

    알라딘에서 “매일 아침 써봤니” 책을 주문해서 어머니께 선물로 드렸는데, 어머니가 읽기를 시작하지 않으셔서 제가 먼저 다 읽어버렸습니다.

    사람은 다른 사람을 만나서 유대감을 쌓을 때, 공통점을 찾는다고 하죠. 소개팅에 나가서 서로의 관심사나 취미를 비교해 보는 것 처럼요. 책을 읽으면서 작가님과의 공통점을 생각해 봤습니다.

    저 또한 산업공학과 진학을 희망했다는 것이 첫 공통점입니다. 하지만 저는 다행스럽게도 혹은 불행하게도, 1지망인 산업공학과에 합격해서 무사 졸업까지 해 버렸네요. 그래서 풍파가 없다 보니, 인생의 갈림길을 만나 핸들을 크게 틀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두 번째 공통점은, 내 이야기를 하기 좋아한다는 점입니다.
    초등학교 때 김정호 시인을 은사로 만나, 초등부 시 장원도 했었고, 고등학교 때도 편집부장, 심지어 카이스트 홍보대사 동아리를 하며 카이스트 홍보계간지의 편집장을 하기도 했습니다. 항상 글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내 생각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세 번째 공통점는 군 복무인데요. 저는 지금 현재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하고 있습니다. 카이스트를 다니며 병역특례를 할 예정이었는데요, 포항에서 나고 자라다 보니 해병대가 너무 멋있어 보여서 결국 해병 제1사단에 상근예비역으로 출퇴근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작가로서, 연사로서 먹고 살고 싶다는 꿈 이외에도 수 많은 공통점이 존재하지만 언젠가 만나 커피 한 잔 하며 이야기 할 주제를 남겨놔야해서 여기까지만 써보겠습니다.

    퇴근 후, 학업에 바빴던 때에는 가지지 못했던 나만의 시간을 가지다 보니 그동안 읽지 못했던 책도 읽고, 글도 써보고 싶어졌습니다.

    블로그를 해야지~ 해야지 ~ 생각만 하고, 도대체 어떤 플랫폼을 사용해야 할까라는 고민만 일주일 째. 네이버 블로그는 싫고, 런치는 폐쇄적이고, 블로거, 미디움은 해외 플랫폼이라 국내 인지도가 떨어지고.. 그리고 카테고리 기능이 없더군요!!
    무엇보다 티스토리는 ‘초대장’ 받기가 귀찮아서 미루고 또 미루고 있었네요.

    그러던 중, 김민식 작가님의 책을 읽고 명료하게 마음을 잡았습니다. “아! 티스토리 블로그로 시작하자.”
    플랫폼도 정하고, 시작하려는 마음도 먹게 되었습니다. 정말 책 한권 읽으면서 두 가지 문제가 해결되다니 제 개인적으로 이 책은 정말 값어치를 하는 책이었습니다.

    신변잡기적인 글로, 제 신변에 영향을 미친 대단한 책, 잘 봤습니다.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도 블로그에 세계로 초대 부탁드립니다 :)

    ssma93@kaist.ac.kr

    그리고, 꾸준히 소통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설 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9. 김영도 2018.02.14 20:0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지난 해 가을 <김프로쇼>을 통해 김민식 피디님의 <영어 책 한 권 외워봤니?>을 읽게 되었고, 현재 영어 책 한 권을 외우고 있는 중년 남성입니다. 빨리 외우지는 못하지만 지금까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외우고 있습니다. 현재 70일차까지 외웠는데, 그동안 들인 노력이 아까워서라도 100일차까지 끝까지 가려고 합니다. 최근에 피디님의 <매일 아침 써봤니?>도 읽었습니다. 공교롭게도 앞으로 제가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 시기적절하게 피디님이 책을 내준신 것만 같습니다. 영어 공부, 글쓰기, 그리고 여행(다음 책은 여행에 관한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피디님의 책은 하고자 하는 사람의 의욕을 많이 북돋아줍니다. 블로그를 운영해 본적은 없습니다. 앞으로 블로그를 개설해 꾸준히 글을 써보고 싶습니다. 초대장을 보내주실 수 있는지요? 제 메일주소는 acroy21@daum.net입니다.

  10. 이민재 2018.02.14 08:0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아침 써봤니? 인천에 살고있는 35세의 평범한 직장인이자 5살, 2살 두아들의 아빠입니다.
    PD님의 책을 지금 2/3정도 읽었습니다. 블로그를 만드려면 초대장이 있어야 한다는군요.
    블로그....컴퓨터에 익숙하지 않는 저로써는 시도자체가 상당한 다짐입니다.
    초대해주세요! 이렇게하는게 맞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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