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7.07.25 15: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mariposa 2017.07.24 13:1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김민식피디님한테 꽂혀사는 사람입니다
    시대의 아이콘이되신 피디님!..♡♡♡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유투브에서 놀랍고도 멋진 모습을 보다가
    눈물이 나기도합니다
    예능피디의 말에 울다니!...
    언젠가 저희 지역에 꼭 특강강사로 모시고싶습니다
    홧팅하셔요~♡♡♡
    PS: 저는 용인시민입니다

  3. PT_Joel 2017.07.21 17:2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작가님 책을 구매하고
    어제오늘 다 읽었습니다.
    그리곤 오늘부터 바로 영어 회화암송을 시작했습니다.
    뒤늦게 시작한 저를 채찍질 한다는 생각으로 다음주 까지는 Dialog 2개씩 외우기로 결심했습니다.
    저의 향상심에 다시 불을 지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4. 아줌씨 2017.07.18 23:1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오늘 강연 잘들었습니다 ~
    김민식피디님의 강연이 저에게도 화두를 던져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삶 응원하겠습니다 ~
    "김장겸은 물러나라 !!"
    - 부부Book -

  5. 2017.07.17 17: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예쁜남자 2017.07.15 07:1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새로 발령 받은 부서로 출근을 하셨었나요? 아님 언제부터 출근을 하시나요?

  7. 장혜선 2017.07.14 17:2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기다렸던 책이왔는 데 영어책 한권 외워봤니를 또 샀네 그려.. 할 수 없지요 김민식님 후원하는 샘 쳐야지..

  8. 하겸맘 2017.07.13 15:0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28살에 영어 컴플렉스로 캐나다 어학연수를 밟던중 남편을 만나 꿈을 접었습니다. 남편은 영국유학2년을 다녀왔는데 그때 저에게 종로근처든 강남근처든 영어학원을 1년 다닌후 네가 어학연수의 꿈이 있다면 찬성이지만 무턱대고 캐나다 연수는 반대하더라구요. 자신감도 없고 나는 어학머리가 아닌가싶어서 오랜시절 꿈을 접고 이제는 40의 아이둘의 엄마가 되어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책을 읽으면서 제가 너무 조급했나 싶어요. 기초보다 저는 제가 그래도 대학은 나왔는데 중등 영어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늘 고급영어책을 보다 쉬고 다시 영어갈증이 생기면 다시 보다 쉬고... 저의 문제점을 잘 알게되었어요~ 감사합니다. 꾸준히 짜투리 시간을 헛투로 보내지 않고 열심히 기초를 쌓은후 다시 찾아올게요~~

  9. 장혜선 2017.07.13 13:1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회화책 주문했는 데 올 때까지 내 맘대로 영작하기
    1 Hi there How's it going? It's so hot again, but let's cheer up together. and Go away 김장겸

  10. 2017.07.12 16: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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