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3. 5
카트만두의 더르바르 광장
왕궁이 모여있는 곳이다. 규모가 상당하다.
원래 외국인들은 들어갈 때 관광요금을 내야하는데
난 아무도 잡는 사람이 없어서 그냥 들어가서 봤다.
음... 이국적인 용모도 이럴 땐 도움이 된다...

하지만 가끔 한국인 배낭족에게 반갑게 인사할 때
'어? 한국인이셨어요?'하고 되물어오면 좀 당황스럽긴 하다.
쿨럭.


Posted by 김민식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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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rdragonfly1234 2012.05.31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예 한국말에 약간 엑쎈트 넣어서 한국말 해운 현지인 행세한번 해볼걸 그랬네요... 얼마나 가다가 눈치채는지 좀 보게...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