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이네요. 댓글부대 3차 정모.

오늘 (4월 9일) 일요일 오후 2시 정각.

가톨릭청년회관 다리, 니콜라오홀 대강당 (2호선 홍대입구역 2번 출구)

(주차공간이 따로 없으니 인근 공영주차장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http://www.scyc.or.kr/v2/hall/map.asp

240명 정원의 대강당입니다. 일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즐거운 수다를 나누고요. 4시 이후에는 함께 경의선 숲길을 산책하면 어떨까요? 봄날의 피크닉에 댓글부대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공부하시며 힘든 점이나 보람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별도 신청 없이 그냥 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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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식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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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이팅 2017.04.08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ay16
    What are you gonna do this weekend?
    I'll take my kids outside and play in the yard.
    Why don's we go catch a late-night movie tomorrow?
    Sounds good, but I'm signing up for yoga class.
    Once you make a decision, you stick to it.
    The clock is ticking. It's now or never.

  3. 산이 2017.04.09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 9일 다시 영어책 잡았습니다!!
    23과 Just throw them away 암송 완료했습니다.
    100회도 완료했습니다!!

  4. 9등급꼴찌 2017.04.09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잘나가는 사람들의 특징에는 실행력에 있다.
    2. 그 분야의 전문가에게 일을 맡긴다. 예를 들어 김태호 피디에게 편집능력이 뛰어나, 나는 촬영을 하면 김태호 피디에게 편집을 믿고 맡겼다.
    등등등

    피디님! 정모에는 영어공부에 대한 인스이트를 카페에서는 인생에 대한 인사이트를 채워갑니다! 소중한 시간 정말 감사합니다!!

    레이먼 선생님의 제자분들을 위한 응원영상까지 유쾌하게 찍어주시면서 피디님의 따뜻한 배려심에 감동이었습니다👍😭

  5. 지나스뽈 2017.04.09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달전부터 남편에게 외출 통보를 하고(둘째가 아직 어려서 남편이 감당을 힘들어해서.. )참가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지방에서 오신분 손들라 하셨을때 손을 들긴 했는데 파주에서 온지라 지방이라 하기도 애매 해서 카페정모는 차마 양심상 참석 못하고 나왔습니다. 다른분들은 공주, 대전(?)에서 오셨는데 파주는 서울 외곽보다 더 가까워서... ^^;
    그리고 워낙 출중한. 대단한 분들이 많으셔서 살짝 움출기도 했구요~^^
    레이먼 선생님, 9등급 선생님의 간증에 힘입어 심기일전하여 다시 시작입니다.
    다음 정모때도 맨 앞자리 예약입니다.
    자주자주 행복하세요!

  6. 투썬플레이스 2017.04.10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모 잘 다녀 왔습니다. 실제로 뵈니 연예인급으로 준수하시던데요^^

    '영어책 한권..' 책으로 영어뿐만 아니라 인생에 자극받고 에너지 넘치던 중 책 중반부쯤되니 지치쳐서 계속해야해나 싶었어요.

    그러다 정모에 가서 다시 힘을 얻었습니다. 너무 재밌고 유쾌한데도 그 속에 핵심은 다 말씀해주셔서 좋았아요.

    오늘 새벽 4시 35분에 자동으로 눈이 떠져 1과부터 암송 들어갔습니다~ 이제야 암송의 의미를 알 것 같아요. 노래처럼 막힘없이 즐겁게 나올때까지 외워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통역대학원 야간반 17학번, 졸업 때까지 열심히 다니겠습니다^^

  7. 2017.04.11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지bey 2017.04.11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ay 1
    Ryan! Look who's here!
    Good to see you. What a small world.
    Long time no see. How have you been?
    I'm doing great. you haven't changed a bit.
    Nice talking to you. Say hello to your wife.
    Catch you later. I'll keep in touch.

  9. 화이팅 2017.04.11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ay17
    I got a flat tire while dropping off my son at school.
    Again? It happened two months ago.
    Yeah, now my car won't start. This is ridiculous.
    Maybe you should call your insurance company.
    I'm going to be a little late to work.
    OK. I'll tell your immediate supervisor.

  10. 지bey 2017.04.12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ay2
    I got something for your birthday.
    A present for me? You shouldn't have!
    It's cold outside. I'll give you a ride home.
    Don't bother, but thanks anyway.
    Don't mention it. That's what friends are for.
    Something smells fishy. Just be yourself.

  11. 지bey 2017.04.13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ay3
    What's weather gonna be like this Saturday?
    The weather reporter said it was gonna be raining.
    I get the feeling that we should call off our trip.
    Boy! It totally silpped my mind!
    Don't tell me you were going to go alone behind my back.
    No way. I'll just go with the flow.

  12. 메리 2017.04.14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댓글부대 동참하고 싶어서 남깁니다.
    저는 <영어 첫걸음의 모든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오늘로 3일째, Lesson 1~3까지 암기 완료했어요!

  13. 지bey 2017.04.15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ay4
    I feel like going out with you tonight.
    I'm sorry, but I have a previous engagement .
    Nothing beats beer with chicken on a hot day.
    Come to think of it. I can't miss a drinking session.
    That's it! You might as well cancel your appointment.
    I'm gonna have to postpone it for another day.

  14. 지bey 2017.04.17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ay5
    How did you get those plane tickets?
    I pulled some strings. I have good connections.
    I knew it. Care for some coffee after lunch?
    You are a big fan of coffee. Go easy on it.
    It's not gonna kill you to have one.
    Don't forget to bring Anna.

  15. 지오아빠 2017.04.21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ow was the big meeting? I really missed it but I couldn't because of being in other country.

    until now I reach to the day 90.
    Actually it's a little hard to me to keep in mind every conversation but just keep reading and speaking for memorizing. Just do it for myself. I think it will help with my future.

    As I am pusing mid 40's, memorizing capacity is not same as the youth.
    so I need to do it frequently as much as possible.

    Thanks for this motivated event to us and me.
    These mean a lot to me.

    • 지오아빠 2017.05.10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Finally, I made it all of day lessons of this book. But still I have to keep going on read and keep in mind for matering the speaking repeatedly and understand English speaking.
      Thanks for this book, I can got the meaning of foreigner's converstation and expressions in English literature books.
      I need to more time to get used to it for fluent speaking. I think this book will help with my purpose. Thank a million.....

    • 지오아빠 2017.05.17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책한권...을 접한지 3달이 지났네요. 열심히 외웠고 한권을 독파했습니다.
      그 결과 조금더 다양한 회화가 가능해 진듯 합니다만. 더 연습이 필요할듯 합니다. 상대방이 머라고 하면 바로 치고 나가서 대화를 할수 있을 정도가 되려면 입에 완전히 익어야 하는데, 3달 외웠다고 그게 쉽게 된다면 그건 도둑심보이겠져...
      Keep going and get used to it for fluency!!

  16. 지bey 2017.04.26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ay6
    Sorry to keep you waiting. So where were we?
    We need to fix the date for the next meeting.
    When is the most convenient time for you?
    Too bad I'm not able to make time this week.
    Try to look on the bright side.
    Got it. Keep me posted on your progress

  17. 이민섭 2017.05.04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한번 남겨보려구요
    오늘 20강까지 문법 완료했고
    영어회화 2일차 했습니다!

  18. 희야~ 2017.05.13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동안 여기 글 올리는것을 깜빡했네요~^^
    그래도 공부는 꾸준히 했어요.
    영어회화 100일의기적 65강까지 했구요.
    일본어 첫걸음 10강까지 했습니다.
    이 시점에서 궁금한것이 있어서요.
    책 한권을 암기한후...무엇을 해야하나 싶어서요
    또 다른 책을 외워야 할까요?
    피디님은 어떻게하셨는지 궁금해요.
    아직 영화속의 말들이 귀어 쏙쏙 들어오는 상태는 아니라서요~^^

  19. 김윤희 2017.07.04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를 다니면서도 나름대로 잘하고 있었는데 시험준비를 하면서 하기는 쉽지가 않더라구요ㅠ 오늘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너무 많이 해서인지 앞부분은 아직 기억이 잘나서 일단 오늘 Day020까지 복습 완료!

  20. 행복바라기 2018.01.18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서점에 갔다가 영어책 한권 외워봤니 책을 보고
    읽기 전과 읽기 후의 저의 행복 점수는 100점 만점에 100점입니다.

    동기부여와 영어 공부의 지름길을 안내 해주신 점
    대단히 감사합니다.

    어떤 일을 시도 해도 성공할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디테일하게 설명을 해주시니
    실천에 옮기고 싶은 맘 뿐인데
    워킹맘이다 보니 시간을 내기가 쉽지가 않지만
    쌤 말씀대로 실천하다보면 광명이 보일것라 믿습니다.
    다음주 부터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으로 시작해보려합니다.
    엄청 엄청 고맙습니다. 용기를 주셔서요
    복받으시리라 믿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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