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리크루트 잡지와 한 인터뷰를 공유합니다.

직업을 찾아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잘 정리해주신 오세은 기자님, 고맙습니다! 


http://www.hkrecrui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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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민식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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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리랑 2019.03.09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생들이 발전하는거 보면서 일은 보람 쾌감을 주는데, 내공부는 즐기고 있나 생각해 봅니다. 불안에서 시작된 공부라 효율이 떨어지는듯 합니다. 그래도 저에게 토닥토닥~

    겨울 끝자락 단짠커피와 함께 시간이 정지된듯한 따뜻한 수다파티(?)에서 얻은 힘으로, 오늘도 봄바람 쐬러 갑니다. 이세상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오또기 쭘마 2019.03.09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디님께서 일하시는 모습을 보니 다른 분을 보는 듯...
    피디로서의 카리스마가 느껴지는데요 ㅎㅎ

    가을이 되면 전업주부로서 역할은 마무리하고 워킹맘으로
    새로운 길을 나갈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앞으로 직업인으로서 피디님처럼 즐기며 보람을 느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3. 아날로그 2019.03.09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버대 특징이 토요일에 특강이 있어요.
    일주일이 힘들어서 못일어나고 있다가 피디님 블로그보고 벌떡 일어났어요~^^ㅋㅋ 감사합니당
    그리고 학교 다녀오겠습니당~~~

  4. 은하수 2019.03.09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에 대해 무지한 제가 봐도 한동안 꿈에 대한 자기계발서가 많이 나왔던 것 같아요. 몇 권 사서 읽기도 하고 따라 하려 시도도 했었어요.
    요즘은 사람들 마음을 다독이는 책들이 많이 보여요~
    수많은 꿈 리스트를 좇다 절망하고 한계에 부딪친 사람들이 많아서일까요?
    파워 있게 강연장과 tv에서 꿈과 도전에 대해 말씀하시던 한 스타강사도 요즘엔 유튜브에서 사람들을 위로하고 격려하시는 방송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좋아하는 일을 찾고 그것이 직업이 되도록 자기만의 색깔을 가지고 노력하라는 pd님의 말씀은 꿈과 거대한 목표를 바라보며 시작부터 지레 겁을 먹고 포기한 적이 많았던 과거의 저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입니다.
    직장 생활이 그리 재미있지 않은 현재의 저에게두요.

    노는 것을 직업으로 연결시킨다!
    캬~~ 그동안 저는 듣도 보도 못한 김민식pd님만의 강력한 메시지라 생각합니다. pd님의 수십년 삶을 통해 내어보인 감동적인 메시지요.
    오늘도 pd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속의 pd님 멋지십니다!^^

  5. 새벽부터 횡설수설 2019.03.09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저녁 아트나인에서 값진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6. 루치 신 2019.03.09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피디님 덕분에 영화 너무 잘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재있고 감동적인 영화를 보다 많은 분들이 보시길 소망합니다

  7. 섭섭이짱 2019.03.09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 기사 예전에 봤지만 오늘 다시 읽어도 좋네요.
    내용중 가장 맘에 들은건 "자신만의 색깔" 을
    찾으라는 거였어요.

    요즘 같이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는 시대에
    자신만의 색깔로 콘텐츠를 만드는게 아주 중요한거 같아요.

    특히 피디님을 보면서 더 많이 느낍니다.
    다독가에 영어책 출간하고 강연다니며
    블로그 운영하는 피디는 한국에서
    피디님이 유일하잖아요.^^

    저도 피디님 따라 나만의 색깔...
    빨강일지 주황일지 보라일지.. 모르지만
    저만의 색깔을 찾으려고 오늘도 공부하렵니다. ^^


    (p.s . 어제 영화 본건 최고였습니다.
    멋진 기회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
    댓글로 소감을 쓰기에 넘 길거같은데..
    이건 블로그에 따로 써야할거 같아요.
    어제 이후로 김재환 감독에 머리까지
    푸우욱 빠지기로 했어요..
    김재환 감독 덕질을 시작하기로 ㅋㅋㅋ )

  8. 약목 가시나 2019.03.09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아트나인에서의 감흥은 아직도 가시질 않습니다.피디님 덕분에 정말 감동적인 시간이었어요~^^
    앞으로 칠곡 가시나들 영화 적극적으로 보여주기 운동에 동참하겠습니다!

  9. 2019.03.10 0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꿈트리숲 2019.03.11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하루 재밌게 건강하게 나이들어가는 것이
    제 꿈 중에 하나인데요. 이런 꿈도 괜찮죠?ㅎㅎ

    나를 찾는 노력, 이걸 하지 않으면 삶은 언젠가
    반드시 문제를 떠안기더라구요. 나를 찾았다고
    해서 문제가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문제를 해결할 힘은 생기는 것 같아요.

    스펙이 지고 나만의 색깔이 뜨는 AI 시대,
    너무 색깔이 다양해서 AI도 못알아보면 어쩌지
    싶네요. 지금까지 이런 색깔은 없었다.ㅋㅋㅋ
    그래도 총천연색 칼라풀한 나 찾기는 필수!!

  11. 제니스라이프 2019.12.01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주 '이번 주말 안에 피디님 블로그 글을 다 읽어야지!' 하고 호기롭게 나섰는데
    10 년을 이틀 안에 소화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네요.
    게다가 이렇게 좋은 기사글까지 꼼꼼히 읽어내려가려면 말이에요.

    '올해 안에만 읽지 뭐' 하고 여유롭게 목표를 수정했습니다.
    내 상황을 감안하지 않고 무리하면 인생이 괴로워지더라구요.
    덕분에 매일 매일 조금씩 피디님의 정신과 생활이 스며드는 즐거움이 생겼습니다 ^^


    연결된 글에 들어간 사진에 "사진 , 본인 제공"이라는 캡션을 보고 이유는 모르겠으나
    저도 모르게 미소를 짓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