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일 좋은 일이 계속 되고 있어, 하루하루가 다 선물같습니다.

어제 '댓글부대 정모'도 즐거웠어요.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를 읽고 <영어 회화 100일의 기적>을 끝까지 암송한 분들이 모였습니다. 1과부터 100과까지 한 시간에 걸쳐 소리높여 외우는 모습, 정말 감동이었어요. 

자세한 이야기는 양선아 기자님의 후기로 대신합니다.

어제 찾아주신 여러분, 반갑고 고마웠고요. 양기자님이 공유를 허락해주신 후기도 감사합니다! 


(정모 후기는 아래 링크로~)

https://m.blog.naver.com/anmadang/221159524853


'공짜 영어 스쿨 > 댓글부대 모집공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댓글부대 모집공고 (7차)  (548) 2018.06.24
댓글부대 모집공고 (6차)  (1006) 2018.03.25
댓글부대 정모 후기  (20) 2017.12.11
댓글부대 모집공고 (5차)  (998) 2017.12.03
댓글부대 정모 공지  (36) 2017.11.19
댓글부대 모집 공고 (4차)  (708) 2017.06.25
Posted by 김민식pd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녁노을함께 2017.12.11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d님 생신축하드려요.
    앞으로 50년 더 멋진 삶이 펼쳐질거예요.
    최승호 사장님 취임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궁금했는데 정모후기 쓰신 기자님께도 감사드려요..

  2. 섭섭이 2017.12.11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올해 마지막 댓글부대 정모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100과 암송은 제대로 못했지만, 영어 공부하시는 다른 분들 얘기를 들으며 다시한번 다짐을 하게 되네요. 그럼, 다음 정모를 기대하며~~~

  3. 투썬플레이스 2017.12.11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도까지만 외웠으면 되었다고 자신만만했는데 다른 분들을 보니 끝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어요^^

    목이 쉴 때까지 100과 암송연습을 했다는 분, 동화 1페이지를 30회 이상 읽었다는 분.. 감동과 동시에 배울 수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바라셨던 일이 이루어져서 기뻤습니다^^ 지속과 즐거움의 힘.. 눈으로 볼 수 있었어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100과 암송을 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작가님과의 대화가 부족했가는 것이었어요. 다 함께 외우고서의 성취감도 말할 수 없지만 작가님의 말씀도 인생의 지침이 될만큼 너무 소중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더욱 바쁘시겠지만 다음 정모도 이루어지길 희망합니다♥

    그리고 꽃길만 밟으시길 바랄게요^^

  4. 정지영 2017.12.11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정모를 자주 가는 이유는 갔다오면
    즐거운 에너지가 가득 충전 되는 느낌이에요.
    뭔가 제 자신이 성장되고 있는 느낌도 들구요.
    무엇보다 정말 행복해서 자꾸 자꾸 참여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즐거운 영어는 네버엔딩~~
    피디님 덕분에, 그리고 정모에 오신분들
    덕분에 2017년을 충분히 즐기고 있는 것 같아요.
    4월, 7월, 12월 정모에 참석하신분들 모두 모두
    반가웠어요^^

  5. 된다된다영어된다 2017.12.11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 정모에는 50과까지 암송한 사람만 참석하라하여 참석하지 못했었어요

    기필코 100과까지 암송하여 다음정모에는 참석하리라 마음을 먹었지요

    100과까지 누적 암송을 하면서 나름대로 어는 정도 됬다고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참석하신 분들의 퍼페트하게 외치는 소리를 듣고 많이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피디님이 이끌어주신 대로 참석하신 분들이 참으로 열심히들 하셨구나

    그리고 나도 꼭 나가서 얘기할 수 있는 에피소드라도 만들어야겠구나 했어요

    피디님의 말씀과 참석했던 참석자들의 얘기를 더 들어보고 싶었으나 시간이 넘 짧았어요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좋은 기회와 시간을 내어주신 피디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생일이셨더라구요 생일도 축하드려요 ~~

    전 남앞에서 얘기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가르치는 것도 좋아하는데, 영어를 잘하여

    꼭 영어로 가르치는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정모를 기회로 삼아 더 재밌게 , 더 열심히 영어 즐기고 싶고 잘 하고 싶습니다.

    말도 글도요

    피디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구요~~

    이 정모에 참석하신 분들도 모두 행복하시고 소망하시는 일 다 이루길 ~~

    반가웠읍니다~~

  6. nays44 2017.12.11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가고싶다 가고싶다 가고싶다
    아 가고싶었다 가고싶었다 가고싶었다
    피디님 저도 가고 싶었습니다!

  7. 아리아리 2017.12.11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pd님 아리아리!
    정모 정말 가고싶었어요!
    근디 8o과까지 암송에다 부산에서의 출발이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정모의 열기가 여기까지 전해지는 듯해요! 다들 정말 열심이시고 대단하셔요!
    다음 정모때는 참석 할수 있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Pd님 생신 축하드려요^^

  8. 이영옥 2017.12.11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전 언젠쯤 참여할수 있을까요 ㅠㅠ
    이제 48과외우고 있으니....
    열심히 분발하겠습니다.
    피디님 한번 보고싶어요^^

  9. 이여진 2017.12.12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d님 안녕하세요. 댓글부대 정모는 정말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끝나고 사진 찍었나보네요ㅠㅠ 제가 없네용 흑 ㅋㅋ
    저도 100과 까지 열심히 외워서 갔는데, 정말 완벽하게 외우셨던 분들 옆에서 부족함을 느꼈어요.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열심히의 정도가 사람마다 상대적이라는 걸 느끼게 해주신 정말
    열심히 외우신 분들을 보며, 저분이 진짜 열심히 했구나 라며 느끼며..열정을 충전하고 온 기분이에요.
    좋은 자극제가 되어 다음 정모에 다시 참석해서 완벽하게 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되어 좋았어요.
    다음 정모날을 기다리며, 아 위에 글들을 보니 pd님 생신인가 보네요. 축하드려요. 오늘 하루 가족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감사해요!

    • 김민식pd 2017.12.14 0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저도 정모때마다 더 열심히 잘 살아야겠다는 기운을 충전받고 온답니다. 반가웠어요, 용기내어 찾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10. 볼빨간 갱년기 2017.12.12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정모까지 참석하리라고는 저도 생각못했어요..^^100과까지 다외웠다고 저자신에게 뿌듯함을 느끼고 정모참석까지 하다니.. 길치라 장소를 못찾을까봐 택시까지 타고 한시간정도 먼저 도착했죠..1층에서 먼저 라떼한잔 마시며 북카페 분위기를 음미했죠..ㅋ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초조했답니다ㅠ 제또래는 안보이고 죄다 제 자식또래들만 들어오는거예요.. 예상은 했지만 급 초조해지고 불안해지기 시작했어요ㅠ 혹시 내가 최고령자가 아닐까하고.걍 집으로 갈까하다가 용기를내서 아래층 정모장소로 내려갔어요..휴~~예상대로..^^
    그래도 피디님 얼굴뵙고 암송도하고 ..물론 좀 버벅대며 약간씩 컨닝도 했지만...ㅋㅋ
    마지막 사진촬영 못하고 나온게 좀 아쉽지만 뭔가 해냈다는게 참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50대인 저에게 영어책 암기하는 6개월여의 시간은 힐링의시간이었습니다..그순간만은 모든시름을 잊을수 있었으니까요..샌드위치 세대인 저희같은 나이엔 신선한 도전이았어요..이런 기회를 주신 피디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두 딸들에게 제가 큰소리 빵빵쳤던대로 내년엔 중국어 후년엔 일본어해서 모국어빼고 3게국어 할거야!! 그러자 우리딸들이 하는 말..한가지라도 제대로 하세요..ㅋㅋ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 김민식pd 2017.12.14 0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캬아아! 3개 국어, 멋지십니다. 그럼요, 도전해야지요. 취미삼아 하는 공부, 마음이 동하는 공부는 일단 다 해봐야지요. 볼갱님의 멋진 도전을 응원합니다!

    • 김미숙 2018.03.25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 축하드려요^^. 저도 그 책으로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100일의 기적 책이 어제 왔는데 거기 나오는 모든 대화를 다 외우나요? 팁을 좀 주세요^^

    • 볼빨간 갱년기 2018.03.31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무조건 다 외우세요^^저는 나이탓인지 한과를 하루에 100번넘게 들으며외워야 외워지더라구요ㅠ 외우는것보다 복습이 더 쉽지않죠.. 누적복습이라..그래도 눈 딱감고 무식하게..천전히..중요한건 중단하지않는거죠..말처럼 쉽진 않은데 또 하다보면 50과가 넘으면 그동안 한게 아까워서 못그만두겠더라구요..^^힘내시고 한걸음씩 해보세요..^^전 요즘 잊어버리지않기위헤 가끔 복습하고있고 중국어도 배우고있지만 맘처럼 잘 안되네요ㅋㅋ

  11. 풀꽃 2017.12.13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으로 정모에 참석했습니다. 100과까지 암송.. 나름 외운다고 외워갔는데 그리 다들 잘 하실줄이야..
    다들 목청껏 막힘없이 외우시는데.. 머리가 하얘지면서 책만 열심히 읽고 왔네요ㅡㅡ; 참여하신분들의 열정과 노력하시는 모습들에 저도 자극 많이 받았어요. 다음 정모때는 완벽하게 외우리라 다짐하며 하루 하루 칼을 갈고 있습니다.ㅋㅋ
    그간 영어 공부하면서 저역시 행복한 시간이었어요..오!이렇게 하다보면 영어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기고 새로운 꿈도 꾸게 되었네요. 40대 가정주부인 저에게 이런 새로운 활력을 갖게 해주신 PD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PD님의 밝고 열정적인 에너지가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쓰이길 바라며 다음 정모도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12. Serena 2017.12.14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정모 가고 싶었는데 아이 작은 대회 일정하고 겹쳐서 못 갔습니다. 내년 봄에 또 정모 하실거죠? 왠지 기운 빠지고 힘든날들이 이어지는데 가서 정말 좋은 기운 받아 오고 싶습니다. 나름 100과까지 다 외웠는데 다시 계속 이어가기가 쉽지 않군요. 후기 글 보면서 다시 한번 마음을 잡아 봅니다.
    PD님 책 몇일전에 친정엄마 병문안 다녀오는 기차안에서 3번째 읽었습니다. 제 친구는 2번째 읽더라구요.
    아이가 4학년이 되어 가면서 영어 어학 연수 안가냐는 질문을 많이 받아요. 그때마다 제 노후를 위해 기러기 가정이 되지 않기 위해 제 노후를 위해 PD님 말씀을 되새기고 있습니다. 기운이 빠지고 마음이 흔들려 힘들때마다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해 보이셔서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13. 2017.12.26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일의 기적 11과 공부하던중 김민식피디님의 영어책한권 외워봤니?를 읽게되었습니다...
    근데 내가공부하고있는 회화책을 추천해주시는거 아니겠어요~! 근데 기쁨도 잠시.. 제가 공부를 잘못하고 있다는걸 곧 깨닫게되었고...
    11일동안 열심히 썼던 노트 다 찢어버리고
    다시 처음부터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ㅋㅋ
    너무 즐겁게 하고있습니다...
    저도 빨리 정모에 나가고싶어요~~~!!!!!!
    6개월뒤에나 뵙겠네요ㅋㅋ

  14. 아연맨 2018.03.20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정모도 있었군요.. 딸과 함께 외우고있는데 담 정모땐 반드시 참여해야겟습니다,, ^^ https://goo.gl/beayBv

  15. Miley 2018.11.21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가슴이 뛰긴 처음이네요~~~~주옥같은 글 한마디 한마디가 잊혀지질 않네요 블로그 첫방문이라 어리둥절 한데 반가운 마음에 글남겨요 꼭 정모 참가하고 싶어요 마음은 벌써 정모에 가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