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돌이 여행예찬429 떠나자, 배낭여행! 연출을 꿈꾸는 이들에게, 아니 그냥 모든 청춘들에게 내가 강추하는 것은, 책, 여행, 연애 이 세가지다. 이들의 공통점은? 셋 다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모험이란 점! 책은 생각의 깊이를 늘려주고, 여행은 자신감을 키워준다. 연애는? 좋은 연애만큼 나를 성장시켜주는 건 없다. 모든 영상매체는 활자에서 출발한다. 글을 읽고 머리속에 그림을 그려보는 연습, 독서만이 길러준다. 연출은 항상 예상치못한 상황에 부딪히는데 이때 임기응변 등의 능력은 낯선 곳으로의 여행에서 길러진다. 서바이벌 훈련에 있어 배낭여행만큼 좋은게 어딨으랴. 그리고, 연애... 모든 한국 드라마는 결국 사랑 타령이니 당근 연애는 많이 하고 볼 일이다. 이성에게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이는 캐스팅도 즐거울 수 없다. 모든 캐스팅은 결국 만인의 .. 2011. 2. 7. 이전 1 ··· 105 106 107 10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