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6'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7.07.16 오늘은 3편의 글을 올립니다. (5)

송출실에서 함께 유배 생활을 하는 김재영 피디가 MBC 몰락 10년사를 경향신문에 연재하고 있습니다.

1. MBC의 몰락 10년사 1-'대표 얼굴'들은 이렇게 쫓겨났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7081535001#csidxe910d27192f24f3baf078c134fdaacd

 

2. MBC 몰락 10년사② 풍자와 웃음을 축출한 MBC 경영진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7160807011&code=940705#csidxbbb2c0262d9e86fb3b642822aa413e6

 

마지막엔 토요일에 있었던 댓글부대 4차 정모 후기, 함께 하셨던 한겨레 신문 양선아 기자님의 글로 만나보실게요.

 

3.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정모 후기] 내가 나를 거절하지 말자

원문보기: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nmadang&logNo=221052424509&proxyReferer=http%3A%2F%2Fblog.naver.com%2Fanmadang%2F221052424509#

 

다른 분의 평가를 보면, 민망하고 부끄럽기도 한데요.

멘탈 파워 급속 충전을 위해 이런 글을 열심히 퍼나르기도 합니다. (살짝 뻔뻔하게... ^^)

나는 내가 더 사랑해주자... 뭐, 이런 거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Posted by 김민식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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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수정 2017.07.16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모때 시원한 아메리카노 너무 감사히 잘마셨어요!
    좋은 강연과 시원한 음료까지 정말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

  2. 정지영 2017.07.16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선아 기자님 글을 읽으니 어제 정모가 추보식 구성으로 촤라락 흘러가네요. 좋은 글 써주신 기자님 고맙습니다. 좋은 강연과 정모를 마련해주신 피디님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3. 섭섭이 2017.07.17 0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3편의 글 잘 봤습니다.

    1. 'MBC의 몰락 10년사' 글 잘 읽었습니다. 어렴풋이 알던 내용을 자세히 써주시니 MBC 를 빨리 정상화가 시켜야된다는 생각이 더 들게 되네요. 그리고, 이런 방송역사(?) 내용은 후세를 위해서라도 백서 같은 내용으로 자세히 기록으로 남겼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추후 언론을 또 망가뜨리려는 사람들을 막을 수 있을거 같아서요.

    2. 정모 후기 잘 읽었습니다. 정말 가고 싶은 정모였는데 참석 못해서 넘 아쉬웠어요 50과까지 외운걸 같이 떼창(스피킹) 하는 광경이 어땠을지 궁금하네요. 다음 정모때는 꼭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4. 투썬플레이스 2017.07.17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짜 즐기신다면서 매번 정모때마다 음료 사주시고 캐리어 가득 선물들을 챙겨오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감동받고 감탄합니다^^

    그날 읽고 싶은 책이 가득했던 북바이북 장소도 너무 좋았고, 그날 시킨 클라라 맥주도 넘 맛있었어요^^

    어느정도 준비해갔다고 생각했는데 암송하신 분들을 보니 아직 멀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더 분발해야겠어요.

    영어공부를 하다가 늘 멈칫하고 한계단 올라가지 못할 때마다 블로그와 정모를 통해 동기부여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기부여 차원에서 100일마다 정모를 하신다는 말씀에서 깊은 배려를 느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고 함께 같이간 영어 스터디 분들이 넘 재밌고 즐거웠대요.(안그래도 뒤에서 막
    빵빵 터지며 주체 못하셨음) 그리고 알려줘서 고맙다고 하세요.

    다음 정모도 설렙니다. 제 맘대로 2017. 10.28(토) 이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100과까지 암송하겠습니다^^

  5. 지나가는 직장인 2017.07.17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어나서 처음으로 댓글답니다. MBC와는 '무한도전' 애청자라는 것 외에는 아무 이해관계도 없지만, MBC 소식을 뉴스로 접하며 , 내부 구성원들이 얼마나 고생할까 항상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열광하지 않는다고,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고 주목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MBC 문제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시민들이 많이 있습니다. 힘내십시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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